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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한국인, 술만 안 마셔도 평균 수명 1.6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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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8-06-25 11:43 조회9,0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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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생활/문화 | 2008.06.05 (목) 오후 5:10

한국인 사망자 10명 가운데 1명 이상이 음주로 인해 목숨을 잃는 것으로 드러났다. 손애리ㆍ천성수 삼육대 보건관리학 교수팀이 5일 한국알코올과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알코올 소비와 질병’ 연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문화일보 5일자가 보도했다. 손 교수 등이 이끄는 연구팀이 지난해 8월 전국의 2193명을 상대로 실시한 알코올 역학조사를 토대로 한 연구 결과다.

연구에 따르면, 2005년 전체 사망자 24만5511명 중 12.8%에 해당하는 3만1333명이 알코올로 인해 사망했다. 알코올 사망자 중 남자는 2만940명으로 전체의 3분의2를 차지했다.

손 교수팀은 또 지방간의 72%, 간경화의 67%, 간염의 41%, 기타 간질환의 50%가 음주 때문에 생긴 것으로 추산했다.

심혈관 질환 중 심근경색의 33%가 알코올 때문에 생겼으며 간암(20%), 위암(23%), 장암(33%) 등도 술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 알코올은 모든 사고의 15%, 교통사고의 16%, 폭행ㆍ독극물ㆍ화재ㆍ자해 등 기타 사고의 83%에서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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