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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로이터/뉴시스] 중년 여성의 음주가 유방암 발생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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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8-05-28 16:59 조회8,5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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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를 통해 섭취된 알콜이 폐경기가 지난 여성에게 흔히 발생되는 유방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13일 발표됐다.

미국 암연구 협외에서 열린 회의에서 발표된 이번 연구는 여성 18만4000명이상의 정보를 분석한 대규모 실험이다.

연구팀은 하루에 한두 잔 술을 마시는 중년 여성의 경우 호르몬에 민감한 종양 유발의 위험이 32% 정도 증가할 수 있고, 하루에 석 잔 이상 술을 마실 경우 그 위험도가 51%로 높아진지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국립 암 연구소(NCI)의 연구가며 이번 연구의 책임자인 쟈스민 류 박사는 "술의 종류에 상관없이 암 발생 위험은 모두 확연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실험에서 유방암으로 판정된 중년 여성 중 약 70%가 에스트로겐 수용체와 프로게스테론 수용체에 모두 양성인 종양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며 류 박사는 NCI의 연구 결과가 알콜의 에스트로겐 신진대사 활동을 방해해 암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이론에 신뢰를 더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녀는 이번 연구 결과가 건강 지침으로 지정되는 것은 시기상조이나, 중년 여성들은 반드시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암발생 위험 요소 유무를 진단하고 생활 방식의 변화를 고려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한편 올해에 유방암으로 판명된 여성은 120만명에 달하며 그 중 50만명 이상이 사망했다.

박소영 인턴기자 5002ps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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